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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첫눈 언제?by plusbeauxjours

첫눈 기준과 계산 방법

진눈깨비도 첫눈일까요? 네. 이 사이트가 어떤 자료로 무엇을 어떻게 셌는지, 무엇은 못 하는지 정리했어요.

첫눈 = 관측소 안에서 관측요원이 눈(진눈깨비 포함)을 직접 확인한 그 겨울 첫날. 쌓이지 않아도 돼요.

첫눈의 정의

“기상관서 내 관측장소에 현상이 처음으로 발생한 날과 끝날을 관측하며 진눈깨비도 눈으로 관측한다.”
계절관측지침(2026.4) 3.1.1

관측소 주위나 부근에서만 본 눈은 장소를 함께 적어 두지만 누년 통계에서는 빠져요. 첫눈은 관측요원이 직접 보고 판단하고, “현상 관측 즉시” 본청에 보고해요(지침 4.1). 서울 첫눈은 종로구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의 관측요원이 눈이 내리는 것을 직접 확인한 날이에요. 잠깐의 진눈깨비나 금세 녹아 버리는 눈도 기록에 들어가요.

“기후계절관측의 관측일자는 해당년도의 가을부터 다음해 봄까지의 현상발생일자로 한다.”
계절관측지침(2026.4) 1.9.2

그래서 2026년 1월 10일에 온 첫눈은 2025년 겨울의 첫눈이에요.

왜 23곳인가요?

기상청이 ‘2024년 8월 기준’ 목측지점(사람이 눈으로 관측하는 곳)으로 밝힌 곳은 서울, 인천, 수원, 백령도, 부산, 울산, 창원, 안동, 북부산, 대구, 포항, 울릉도, 광주, 목포, 여수, 흑산도, 전주, 북춘천, 북강릉, 대전, 홍성, 청주, 제주, 서귀포예요. 이 가운데 북부산은 계절관측 기록이 없어서 23곳을 보여 드려요.

다른 관측소는 관측이 멈췄어요. 기상청은 이유를 ‘도시화, 무인화 등 계절관측지침 개정’이라고 적고 있고, 2008년 10월 무인화된 자동기상관측소와 2015년 1월 직제개편(교대근무를 하지 않는 기관의 관측 중지)이 지침에 남아 있어요. 실제로 눈 기록이 있는 나머지 65곳 중 29곳은 2006~2008년, 26곳은 2013~2015년, 3곳은 2017년에 기록이 끝나요. 23곳의 관측을 더 줄인다는 2026년 공지는 찾지 못했어요.

계산 방법

  1. 겨울 나누기: 7~12월 날짜는 그해 겨울, 1~6월 날짜는 전해 겨울로 봐요.
  2. 평년: 기상청이 발표한 1991-2020 계절 평년값을 그대로 써요. 확인을 위해 같은 방식(1월 1일부터 센 날수의 평균, 반올림)으로 22곳을 다시 계산했고 모두 일치했어요. 홍성은 2017년 겨울부터 관측해 평년값이 없어요.
  3. 평년보다 며칠: 기상청 포털의 ‘평비’와 같은 방식으로 세요. 날짜를 그해 1월 1일부터 센 날수로 바꾸고 (다음 해 1~6월이면 365를 더해요), 평년 날짜도 같은 해에 놓고 똑같이 바꿔 뺀 값이에요. 윤년의 1~3월 날짜는 단순히 날짜를 센 것보다 1일 작게 나와요. 예를 들어 부산 2004년 3월 3일은 평년(12월 23일)보다 기상청 방식으로 70일, 단순 계산으로 71일 늦어요. 이 사이트는 기상청 방식을 따라요. 1991~2025년 포털의 평비 709칸이 모두 같게 나와요.
  4. 가장 빠른·늦은 첫눈: 7월 1일부터 센 날수로 비교하고, 같으면 더 최근 겨울을 골라요(기상청 표와 같아요). 관측소를 옮긴 강릉·춘천은 옛 관측소 기록까지 이어서 봐요.
  5. 최근 10년: 2016~2025년 겨울의 첫눈과 평년 대비예요.
  6. 보통 범위: 1996~2025년 겨울 30번 중 기록이 있는 겨울(N)의 첫눈을 순서대로 놓고, 양 끝에서 N의 10%(내림)씩 덜어낸 사이예요. 눈이 오지 않은 겨울은 맨 뒤로 세요. N이 20보다 작으면 범위를 내지 않아요. 과거 기록이지 예보가 아니에요.
  7. 평년 날까지: 같은 30번 겨울 중 평년 날이나 그 전에 첫눈이 온 겨울 수 / N이에요.
  8. D-day: 한국 시간 오늘부터 이번 겨울 평년 날까지의 날수예요. 7월 1일~3월 31일은 이번 겨울, 4월 1일~6월 30일은 다음 겨울을 세요. 평년 날이 지나도 소식이 없으면 ‘평년보다 n일 늦어지는 중’, 첫눈이 기록되면 그 날짜를 보여 줘요.
  9. 올겨울 상태: 기상청 계절관측에 오르면 ‘기상청 계절관측’(확정), 일기현상 기록에만 있으면 ‘속보 · 확정 전’, 둘 다 없으면 ‘아직 소식 없음’이에요.
  10. 도시와 주소: 23곳의 도시 이름과 페이지 주소(예: /history/seoul)는 지점번호에 고정돼 있어요.
  11. 30번의 겨울 요약: 그림 옆 글은 같은 30번 겨울에서 평년보다 빨랐던·늦었던·같았던 해, 눈이 없던 해, 기록이 없는 해와 그 안에서 가장 빠르고 늦었던 겨울을 세요.

모든 계산은 기상청이 발표한 숫자와 맞춰 봤어요: 평년 22곳, 지침 부록의 2020년까지 역대 기록 22곳, 포털 평비 709칸, 보도자료 문장 4개(목포·서울 2025년, 서울·수원 2024년).

한계

  • 올겨울 속보는 관측소 일기현상 기록을 써요. 2016~2025년 225번 중 224번이 공식 첫눈과 같았지만, 가끔 너무 이른 기록이 있어요(백령도 2020년 겨울). 그래서 역대 가장 이른 날보다 빠른 속보는 사람이 확인하기 전까지 보여 주지 않고, 공식 기록이 올라올 때까지 점선으로 표시해요.
  • 기상청 포털에 공식 첫눈이 올라오는 시점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속보가 먼저 보이고, 반영은 보통 다음 날이에요.
  • 포털 자료에 가끔 이상한 줄이 있어요(예: 안동 2026년 줄, 여수 날짜 빈 줄). 그 겨울에 맞지 않는 날짜는 빼고, 올겨울 소식도 그 겨울 안의 날짜만 받아요.
  • 기상청이 사람 관측 지점을 더 줄이면 그곳은 마지막 자료를 그대로 두고 관측 중지라고 적을 거예요. 아직 그런 공지는 없어요.
  • 보통 범위는 과거 기록의 폭이에요. 올해 날짜를 맞히는 예보로 읽지 말아 주세요. 실제 눈 소식은 기상청 날씨누리(새 창)에서 확인해 주세요.

자료 이용과 운영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의 계절관측 자료와 공공데이터포털의 지상(종관, ASOS) 일자료(공공누리 제1유형)를 다시 정리했어요. 포털 저작권 정책에 따라 출처 ‘기상청’을 밝혀요. 이 사이트에는 광고가 없어요. 기상자료개방포털 저작권 정책(새 창)

plusbeauxjours가 만든 기상청과 무관한 비공식 서비스예요. 기상청 로고나 공식 표식을 쓰지 않아요. 고른 도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카드에 쓴 이름은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출처

자료 확인 · 올겨울 소식 까지 반영

  1. 첫눈의 정의: 관측장소에 처음 발생한 날, 진눈깨비도 눈으로 관측

    계절관측지침(2026.4) 3.1.1, 18쪽. 주위·부근에서만 본 눈은 누년통계에서 빠져요.

    기상청 계절관측지침(2026.4.)(새 창) · 확인

  2. 겨울(계절) 구분: 가을부터 다음 해 봄까지를 한 해로 봐요

    계절관측지침(2026.4) 1.9.2. 2026년 1월에 온 첫눈은 2025년 겨울 기록이에요.

    기상청 계절관측지침(2026.4.)(새 창) · 확인

  3. 사람이 직접 본 날: 관측요원이 관측소에서 눈을 확인한 날

    기상자료개방포털 계절관측 자료설명, 지침 4.1(현상 관측 즉시 보고).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계절관측(새 창) · 확인

  4. 서울 첫눈은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 관측요원이 눈을 직접 확인한 날

    연합뉴스 2025년 12월 4일 보도.

    연합뉴스(새 창) · 확인

  5. 잠깐 내린 진눈깨비나 금세 녹은 눈도 첫눈 기록에 들어가요

    대전지방기상청 웹진 41호(2025년 11월).

    대전지방기상청(새 창) · 확인

  6. 지금도 눈을 사람이 관측하는 23개 지점(목측지점)

    기상자료개방포털 눈일수 안내(2024년 8월 기준), 지상기상관측지침(2026.3) 120쪽.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눈일수(새 창) · 확인

  7. 다른 도시에서 관측이 멈춘 이유: 무인화(2008년 10월), 직제개편(2015년 1월)

    계절관측지침(2026.4) 부록·개정이력, 지상기상관측지침(2026.3).

    기상청 지상기상관측지침(2026.3.)(새 창) · 확인

  8. 평년 첫눈 날짜(1991~2020 계절 평년값)

    기상자료개방포털 계절관측 평년값 표. 22개 지점 모두 같은 계산법으로 다시 맞춰 봤어요.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계절관측(새 창) · 확인

  9. 역대 가장 빠른·늦은 첫눈(2020년까지 지침 부록과 22곳 모두 일치)

    계절관측지침(2026.4) 61~62쪽. 2020년 이후에는 창원 최초 기록(2023년 11월 18일)이 바뀌었어요.

    기상청 계절관측지침(2026.4.)(새 창) · 확인

  10. 2025년 겨울 첫눈: 서울 12월 4일, 주요 관측소 기준 목포 11월 19일이 가장 먼저

    기상청 2025년 가을철 기후특성 보도자료.

    기상청 보도자료(새 창) · 확인

  11. 2024년 겨울 첫눈: 서울 11월 26일, 수원 11월 27일

    수도권기상청 2024년 가을철 기후분석.

    수도권기상청(새 창) · 확인

  12. 올겨울 속보: 지상(종관, ASOS) 일자료의 일기현상 기록

    공공데이터포털 기상청 지상(종관, ASOS) 일자료 조회서비스, 공공누리 제1유형.

    공공데이터포털(새 창) · 확인

  13. 자료 이용: 출처 '기상청'을 밝히고 다시 정리했어요

    기상자료개방포털 저작권 정책.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새 창) · 확인

업데이트 기록

  • 처음 공개. 23개 관측소 계절관측(눈) 전체 기록과 1991~2020 평년값, 2026년 겨울 소식(10월 10일까지 모두 첫눈 없음).

11월~3월에는 매일 올겨울 소식을, 매년 7월 1일에는 지난겨울 확정 기록을 반영해요. 첫 화면으로